복부·허리·엉덩이 지방흡입, 정면·양측면·후면 전후사진으로 보는 체형 라인
복부·허리·엉덩이 지방흡입, 정면·양측면·후면 전후사진으로 보는 체형 라인 복부와 허리, 엉덩이는 서로 이어진 하나의 라인이라 한 부위만 따로 떼어서 보면 전체적인 체형 변화를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상담을 오시는 분들 중에는 배만, 혹은 옆구리만 신경 쓰다가 정작 허리에서 엉덩이로 이어지는 라인은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결정하는 경우가 있어 아쉬움을 남기기도 합니다. 부천 비너스의원에서 복부·허리·엉덩이를 함께 지방흡입한 사례를, 정면·우측면·후면·좌측면 네 가지 각도로 나누어 살펴보겠습니다. 지방흡입은 체중을 줄이는 수술이 아니라 체형의 윤곽을 다루는 시술입니다 지방흡입은 체중을 줄이기 위한 수술이 아니라 몸매의 윤곽을 정리하는 시술입니다. 지방세포의 수 자체를 줄여 부피를 감소시키는 원리이기 때문에, 체중계 숫자보다는 옷을 입었을 때의 라인 변화를 기준으로 보시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다만 피부나 근육이 이미 많이 늘어져 있는 경우에는 지방을 제거하는 것만으로 원하는 만큼 탄력이 돌아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상복부는 하복부보다 피부 수축이 더딘 편이고 주름도 비교적 잘 남는 부위로 알려져 있어, 지방흡입 전 피부 탄력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부·허리·엉덩이 라인을 함께 살펴본다는 개념을 표현한 일러스트입니다. 전후사진, 왜 여러 각도로 봐야 할까 비너스의원은 예전부터 지방흡입 전후사진에서 몸매의 윤곽선과 피부결을 포토샵으로 보정하지 않아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해 왔습니다. 그만큼 각도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정면에서는 크게 달라 보이지 않던 부위가 측면이나 후면에서는 뚜렷하게 확인되는 경우가 있고,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수술 후 피부에 보이는 황갈색 흔적은 회복 중인 시기에 촬영된 사진이라는 점을 참고해 주세요. 그럼 정면부터 하나씩 순서대로 비교해보겠습니다. 정면 — 복부 폭과 상·하복부 윤곽 정면 사진에서는 복부 전체의 폭과 상복부·하복부의 윤...